원하는 판형으로 다시 짜기
원고의 현재 크기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고른 판형에 맞춰 전 페이지를 변환합니다. 이미 규격에 맞는 원고는 원본 그대로 두고, 넘치는 부분만 재단선 안쪽으로 줄여 글자가 잘리지 않게 합니다.
판형 변환부터 재단여백, 판권지, 최종 규격 검증까지 자동으로. 검수에서 반려되지 않는 내지 PDF를 만들어 바로 업로드하세요.
출시되면 이 주소로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
신국판 152 × 225 mm 재단 3mm
규격 때문에 반려되는 흔한 이유 네 가지를 처리합니다.
원고의 현재 크기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고른 판형에 맞춰 전 페이지를 변환합니다. 이미 규격에 맞는 원고는 원본 그대로 두고, 넘치는 부분만 재단선 안쪽으로 줄여 글자가 잘리지 않게 합니다.
최근 강화된 교보 여백 검수 기준을 그대로 반영했습니다. 상하좌우 재단여백까지 색과 이미지로 꽉 채우고, 로고와 글자는 안전영역 안쪽에 배치해 잘려나가지 않도록 보호합니다.
교보 공식 판권 양식 그대로. 책 제목과 지은이, 발행일만 넣으면 본문 앞이나 뒤에 자동으로 붙습니다. 글꼴과 위치도 고를 수 있습니다.
완성된 PDF의 실제 페이지 크기를 다시 읽어 교보 규격과 대조합니다. 전 페이지 일치 여부를 리포트로 확인한 뒤 안심하고 올리세요.
원고 PDF와 이미지는 서버에 업로드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변환과 추출도 전부 사용자의 기기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아직 공개하지 않은 원고도 걱정 없이 변환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만 남겨두시면 준비되는 대로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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